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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연말특집호 :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독립영화 소식 / 2017.12.27

 

 

 월간 인디극장 연말특집호 :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한 해 동안 같이 꿈꿔줘서 고마워요! 


 


 

 

 

올해 인디극장은 연말특집호 “우리 꿈이 어때서ㅎㅎ” 로 마무리합니다. 
매달 새로운 영화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2017년 선물처럼 우리 곁에 도착한 두 명의 신인, 정가영 감독과 조현훈 감독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으로 함께 접속해보아요! : D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등의 영화로 주목 받으며 여성의 욕망과 
남녀관계에 대한 전복적인 상상을 시도해오고 있는 정가영 감독의 <내가 어때서ㅎㅎ> 
꿈과 현실, 행복과 불행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화 <꿈의 제인>으로 
올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현훈 감독의 <서울집>을 인디극장에서 상영합니다. 
분명 다른 목소리지만 이 두 작품은 각자의 모양과 고집대로 꿈을 말하고 있어요. 

그럼, 올해의 마지막 꿈, 지금 시작합니다.

■ 영화보기 : http://tv.naver.com/v/2465389





내가 어때서ㅎㅎ What‘s wrong with me? kk
정가영|2015|Fiction|MOV|Color|13min

+시놉시스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애인이 있는 남자를 작정하고 꼬신다.

+연출의도 
정말로 외롭지 않다면, 피해보세요.




서울집 The Mother's family
조현훈|2013|Fiction|HD|B&W|28min

+시놉시스 
선경은 아버지가 두 번째 이혼을 하고 이민을 서두르자 그의 전처에게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녀는 수시시험 때문에 잠깐 머물렀던, 그녀의 ‘오빠’가 사는 서울집을 떠올린다.

+연출의도 
먼 두 사람을 가깝게 두고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보며, 떠나 보낸 사람들에 대해 더 생각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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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소식] 백재호 회원 [대관람차] 크라우드펀딩(-2/5)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 조금은 괜찮아지는 우주의 이야기, 

음악영화 <대관람차> 함께 만들어주세요! 


<그들이 죽었다>를 연출했던 한독협 극실험분과 백재호 회원이 공동연출로 참여하며,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텀블벅 후원을 진행합니다. 

모아진 후원금은 영화의 후반작업과 리워드 진행비로 사용된다고 해요. 


텀블벅 후원하기 >> https://tumblbug.com/woo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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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12월 : 故 김선민·박종필 감독을 기억하며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故 김선민·박종필 감독을 기억하며
|인디극장 <가리베가스> <잠수사> 상영

어느덧 12월의 인디극장입니다. 기쁜 만큼 슬프고 지치는 순간도 많았던 한 해를 돌아보며 
오래 기억하고 싶은 두 감독의 작품을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든든한 친구이자 동료였고 훌륭한 감독이자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작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꿈과 사랑과 의지를, 천천히 만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이 된 두 감독의 명복을 빕니다.

◆ 영화보기 : http://tv.naver.com/v/2444773
 작품소개 : http://bit.ly/2z3am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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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베가스>
김선민|2005|Fiction|Color|19min
선화는 가리봉에 산다. 산업화의 메카였던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문화공간이었던 가리봉시장. 
이제는 조선족타운이 형성되었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공간을 메우고 있다.

김선민(1974-2017)
1974년 서울 출생. 서울예대 영화과, 한국영화아카데미(20기)를 졸업했다. 구로공단에서 공장 노동자로 근무했으며, 구로시민센터 문화위원회 간사를 역임했다. <돌아보면> <달팽이의 꿈> <가리베가스> <수출의 여인> <미싱풍경> <30개의 이야기 꽃> 등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최근에는 <수추르 여인을 찾아서> 등의 공연을 연출했다.

“나에게는 뭔가를 바꾸고 싶다, 뭔가가 되고 싶다는 그런 낙천적인 지향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지만큼 중요한 건, 그 영화를 만든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이라고 봐요. 영화에는 내가 반영될 수밖에 없으니까.” (2006, 씨네21 : 발견! 여성감독 기대주들 [1] - 김선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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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사>
박종필|2017|Documentary|Color|51min
“뒷일을 부탁합니다.” 2016년 6월 17일, 민간잠수사 김관홍은 이 말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다.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의 시신수습을 했던 민간잠수사들. 하지만 정부와 해경의 태도는 거짓과 배신의 연속이었다.

박종필(1968-2017)
1968년 서울 출생. 미술을 전공한 뒤 노숙인, 빈민, 장애인 운동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영상활동가의 길을 걸었다.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집단 <다큐인>을 결성했으며, 인디다큐페스티발 SIDOF과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IMF한국, 그 1년의 기록 - 실직노숙자> <끝없는 싸움 - 에바다> <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버스를 타자!> <노들바람> <4.16프로젝트 - 망각과 기억> 등의 영화를 연출 및 프로듀싱했다.

“사람이 남는 것 같아. 다큐를 통해 얻는 거지. 연대의식.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거 같애. 뻔히 보이잖아, 세상이 어떻다는 거 우린 안다고. 한계가 보인다고 해도 함께 하려는 이들이 있고, 이들과 연대하면서 희망을 쌓아나가는 거라고 생각해.” (2005, 진보적미디어운동연구저널 ACT! : 연대, 그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 - 박종필 감독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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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영] 월간 인디극장 11월 : 여성·실험·영화 - 김숙현 감독을 만나다
독립영화 소식 / 2017.12.21



 

[월간 인디극장 11월] 김숙현 특별전 : 여성•실험•영화

11월의 인디극장은 여성•실험•영화 세 개의 키워드를 통해 김숙현 감독이 구축해온 독자적인 작업세계를 소개합니다.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인터뷰와 무용수들의 퍼포먼스로 고발되는 감정노동의 실체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과 
외할머니, 엄마, 그리고 감독 자신에 이르는 여성 삼대의 관계와 이야기를 감각적인 화면으로 고찰하는 <죽은 개를 찾아서> 
두 작품을 11월의 인디극장에서 두 달간 상영합니다. 

여성으로서, 실험하는 작가로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김숙현 감독을 지금 인디극장에서 만나주세요!

◆ 인디극장 영화보기 : http://tv.naver.com/indiecinema
◆ 인디극장 포스트 : http://bit.ly/2hH0EBR (김숙현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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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시대 :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 
김숙현.조혜정|2014|실험, 다큐|HD|Color|24min

2분 30초 동안 퍼포머는 해석되어 만들어진 공간 안에서 견디기 어려운 동작을 견뎌낸다. 
인터뷰 안에서 들었던 감정 노동자들이 견디고, 버티는 것과 같다. 
이 때 나는 계속 ‘웃어주세요’라는 주문을 한다. 상황을 구체화해주는 것은 사운드이다. 
멈춰진 동작과 과장된 사운드 안에서 퍼포머는 시간을 견디고, 감정을 조정한다. 
그리고 견뎌낸 시간은 ‘컷’이라는 강제적인 시간의 종료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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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개를 찾아서> 
김숙현|2010|실험, 다큐|DV|Color|31min

할머니 집에선 개들이 죽어나간다. 왜 일까? 나는 이 미스터리와 함께 할머니의 삶과 역사 속으로 들어 간다.

.

■ 김숙현 감독 필모그래피

- 우주공허 [2005]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 [2006]
-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 [2007] 
- 크로싱 [2007]
- 죽은 개를 찾아서 [2010] 
- 도시정물 [2012]
- 홀드 미(Hold me) [2013]
-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 [2014]
- 도큐멘트 70: 속물에 대한 6가지 테제 프로젝트-총천연색 특선만화 [2016]
- 너는, 어디에도 없을 거야 [2016]
- 스크린+액션!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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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작품공모
독립영화 소식 / 2017.11.20

 


>> http://goo.gl/Td2TW4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국내신작전 공모 안내

국내 독립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제작자 발굴과 흐름을 주도해온 인디다큐페스티발은 ‘실험, 진보, 대화’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발언과 미학적 성취를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자, 연구자,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큐멘터리 영화제입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8은 제작자와 관객이 함께 어울리는 다큐멘터리 축제의 장에 여러분의 다양한 작품을 기다립니다.

출품대상
1) 2017년 1월 이후 제작 완성된 국내 다큐멘터리
2) 작품의 길이와 상영형식 제한 없음
3) 저작권과 편집권을 제작자 또는 연출자가 갖고 있는 작품
4) 동일 작품으로 인디다큐페스티발에 출품한 적이 있거나 공모마감 전 극장 개봉한 작품은 출품에서 제외
공모일정
1) 접수기간: 2017년 11월 20일(월) ~ 2017년 12월 4일(월)
2) 문의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토/일, 공휴일 휴무)
제출자료 및 접수방법
1) 출품신청서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11월 20일(월)부터 가능)
2) 심사용 스크리너 (아래 중 택 1)
① DVD : 심사용 DVD 3매를 우편 발송 또는 방문 접수
② 영상파일 : 심사용 영상파일을 대용량 메일 발송 통해 접수
* 영상파일 권장사항
- 해상도 : 1280*720 / 1920*1080
- 코덱 : H.264 
- 포맷 : AVI, MOV, MP4, WMV 
- 파일 용량은 2GB 이하
③ 온라인 스크리너 : 출품신청서 항목 내 스트리밍 주소 및 암호 기재
※ 출품신청서와 심사용 스크리너 모두 12월 4일(월) 마감일 오후 7시까지 도착해야 출품이 인정됩니다.
제출 및 문의처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사무국
- 주 소 : (04205)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65-6 (공덕동 82-9) 2층
- 홈페이지 : www.sidof.org
- 이 메 일 : sidof_@naver.com
- 전 화 : 02-362-3163
영화제 개요
- 행 사 명 :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 일 시 : 2018년 3월 22일(목) ~ 3월 29일(목)
- 주 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주 관 : 인디다큐페스티발2018 집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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