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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32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음악영화, 영화음악 : 소리에서 노이즈까지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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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구글 신청서 양식에 따라 작성 부탁드립니다.

선착순 마감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완료되신 분들께는 추후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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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하시고 신청을 누르셨다면 신청 완료!된 것 입니다. : ) 

 

 

 129회 <내가 처한 연극> / 8.18(금) 오후 4시 30분 상영 

 130회 <자살변주> <디그레션> <화포 異景> / 8.18(금) 오후 7시 30분 상영 

 131회 <옥주기행> / 8.19(토) 오후 2시 30분 상영 

 132회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 8.19(토) 오후 7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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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독립영화인 정책토론회]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독립영화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18

 

[2차 독립영화인 정책토론회]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독립영화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 일시 : 2017년 7월 21일(금) 3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 제안단체 : motion, 독립영화협의회, 문화로 가는 길 통로, 영화공동체, 현장을지키는카메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한국독립영화협회 (현재까지) 


지난 7/10 진행된 1차 토론회 이어 2차 독립영화 정책 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난 토론회에는 약 30여명의 독립영화인이 참여하여 
2018년 영진위 사업계획안의에 대해 장시간 토론하였습니다. 
*당일 토론내용과 토론자료를 첨부합니다. 

이번 2차 토론에서는 지난 세부적 토론을 바탕으로 영화진흥위원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등 
기관들의 개선 방향에 대한 총론적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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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선호빈 감독의 [B급 며느리]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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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결혼 3년차인 우리 부부는 명절마다 싸운다. 

부모님 생일에도 싸우고 할아버지 제사 때도 싸우고 크리스마스에도 싸운다. 
그냥 아무 일이 없을 때도 싸운다. 
오오, 이것이 말로만 듣던 ‘고부간의 갈등’이란 놈이다!

 

DIRECTOR’S NOTE  

  

나는 이상한 여자와 결혼했다. 나의 아내, B급 며느리는 눈치도 없고 개념도 없다. 

아내는 내 어머니와 싸운다. 그녀는 우리 가족의 질서와 평화를 깨뜨렸다. 
나는 그것을 복원하기 위해 둘 사이를 탁구공처럼 헤맸다. 
그런데 문득 의문이 들었다. 내가 지키려는 평화는 어떤 것인가? 
그것은 누군가를 짓밟고, 그것을 모른 체 하며, 기만적으로 이룩된 것은 아닐까? 
그것은 혹시 비겁한 평화가 아닐까? 
나는 최후의 수단으로 카메라를 들었다. 나의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발 디디고 있는 ‘비겁한 평화’를 살펴보는 것이다.

 

 

+ DIRECTOR   


선 호 빈

 


 

2011, <레즈> 

2012, <강정 인터뷰 프로젝트>

2017, < B급 며느리 >


 

 다음 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8월 18일(금)-19일(토) 양일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음악 영화, 영화 음악 : '소리'에서 '노이즈'까지]를 주제로

 기획전을 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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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인 정책토론회]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독립영화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7.04

 

1. 의견제시 및 제안단체 참여하기 https://goo.gl/forms/KLgH1jCS3jls7En62


2. 2018년 영진위 사업계획안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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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독립영화 쇼케이스에 초대합니다] 백종관 감독 단편선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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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patience 
2008|9min 20sec|color
몸과 마음은 모두 땀에 젖고, 입 안 가득히 촛불.

출근 Way to Work
2012|8min 8sec|color
매일 아침, 출근길에 한강을 건넜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 치열한 삶 속에서 한강은 너무 넓고 고요해 그 존재가 때론 초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그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은 찰나에 가까웠지만 그 인상은 하루의 시작을 지배할 만큼 큰 것이었다. 
붙잡고 싶었던 시간의 파편들을 모아, 곁에 있으나 알아채기 힘들었던 안식의 빛을 불러내어 본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2|36min|color
라디오를 듣는다. 돼지들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출연을 고사하고, 서울은 재개발에 여념이 없다. 
영사기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삼룡은 절규하며 불 속으로 뛰어든다. 
군부독재는 대학가요제를 만들고, 가요제에서 까에따노 벨로주가 노래한다. 
“이빨, 다리, 깃발, 폭탄 또는 브리짓 바르도.”

양화 Willow Flower
2013|7min 27sec|color
양화대교는 하지 않았어도 될 공사 때문에, 2년 동안 기형적인 ‘ㄷ’자 형태로 서 있었다. 
난데없이 한강 위에 등장하게 된 레이싱 트랙. 
이 으르렁대는 괴물은 밤마다 매혹적인 이미지들을 뱉어낸다.

와이상 i-image
2015|14min|Color + B&W
안토니오 그람시의 서신집 [감옥에서 보낸 편지]를 펼쳐 보니, 
오래전 와이상에게 받았던 에반게리온 그림엽서가 꽂혀있다. 
그람시가 에반게리온 애니메이션의 텅 빈 프레임들에 주목했던 것처럼, 
그는 와이상이 촬영한 영상들을 계속 돌려본다.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2016|17min|Color + B&W
시간은 이음매에서 어긋나고, 밤의 어둠 속에 유령이 다시 나타난다. 

 

 

 

+ DIRECTOR   


백 종 관 

 


2008, <Hammering Film> <호소런 Well, I have already lost my patience>
2012, <출근 Way to Work> <이빨, 다리. 깃발, 폭탄 Frequency Resonance> 
2013, <양화 Willow Flower>
2014, <극장전개 Unfold The Theater>
2015, <와이상 I-image>          
2016, <순환하는 밤 Cyclical Night> 

 

 

 다음 1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7.25(화) 저녁 7시30분, 한국영상자료원(상암동)에서

 선호빈 감독의 <B급 며느리> 상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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