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독립영화링크사이트맵 RSS 피드
  • 한독협소식
  • HOME > 한독협 소식 > 한독협소식
[4.19] 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원 나잇 스탠드-에 초대 합니다!(마감)
한국독립영화협회 소식 / 2010.04.05

201004051743191103.jpg


28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원 나잇 스탠드>



(사)한국독립영화협회는 서울영상위원회와 함께 독립장편영화의 제작 및 배급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를 2007년 5월부터 개최해 왔습니다. 양해훈 감독의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를 첫 작품으로 상영한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2009년 12월, 장건재 감독의 <회오리 바람>까지 27편의 독립장편영화를 선보였으며, 대부분의 쇼케이스 작품이 극장 개봉으로 이어져 독립장편영화의 배급 확대와 관객 확대에 기여해 왔습니다.

2010년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지난 27회 상영의 성과를 이어, [독립영화 쇼케이스]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4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극영화 중심으로 상영해온 상영 작품 선정을 다큐멘터리 극장 개봉 확대에 독립장편 다큐멘터리까지 확대하고, 준전문가 대상의 상영에서 일반 관객까지 대상층을 확대하여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까지 진행해 온 제작 과정 및 경험의 공유와 완성된 작품이 어떻게 관객과 만나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은 계속 진행됩니다. 

2010년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의 후원으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상영을 시작하며, 첫 상영작품은 서울독립영화제2009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화제를 모았던 <원 나잇 스탠드>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 소개        


○ 주최 : 한국독립영화협회, 서울영상위원회

○ 주관 : 독립영화 배급지원센터

○ 후원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

○ 일시 : 2010년 4월 19일(월) 저녁 8시

○ 장소 :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 부대행사 : 감독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신청 방법        


 *<원 나잇 스탠드> 시사회에 독립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2010년 4월 19일(월) 저녁 8시 서울 아트시네마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원 나잇 스탠드>관람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이름, 핸드폰연락처,
 이메일연락처를 4/16(금)까지 kifv@kifv.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1인 1매 기준이며, 선착순입니다. (2매가 필요하신 분들은 별도로 표기 해주세요)

시사회 참가가 확정되 신 분들께는 메일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원 나잇 스탠드 영화 소개             

잠들 수 없는 관능의 밤, 눈 감지 못한 욕망의 순간들을 마주한다.

 

모두가 잠든 밤, 누군가는 깨어 있다.

훔쳐 보기 위해, 비밀을 찾기 위해, 질투의 이유를 알기 위해.

 

한 소년이 낡은 아파트 복도에서 밤새 누군가를 훔쳐본다.

그리고 또 다른 여인은 같은 공간에서 그런 소년을 욕망한다. 그들이 마주치는 순간. 서로 다른 욕망이 충돌하는 그 밤.

 

한적한 별장에서 몸을 허락하지 않던 아내가 사라졌다. 낯선 공간, 매혹적인 여인의 유혹. 사라진 아내의 비밀은 조금씩 드러나는데…

과연 그 밤은 정말 거기에 있었을까.

 

외국인 영화 평론가와 독특한 우정을 나누던 남자. 어느 날 그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주고, 이후부터 알 수 없는 질투의 감정에 휩싸인다. 함께 밤을 지내고 싶은 상대는 그녀일까, 아니면 그일까.

 

당신이 경험한, 우리가 상상한 하룻 밤 이야기가 펼쳐진다.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격정적인, 한편으로는 유쾌한 도발의 트라이앵글.

이 밤을 다시 한 번.


About Film


selec2_re.jpg

첫번째 밤_민용근


고통이 삶 전체를 지배해버릴 것 같이 두려운 열병의 밤.
몸 안의 열기가 빠져나간 뒤 맞게 되는 창백한 아침.
그런 밤과 아침의 이야기.

selec6_re.jpg

두번째 밤_이유림


두개의 꿈 사이에서 남자가 절대적으로 믿고 싶어 하는 것.
그러나 여성은 텅 비어있을 것이다.


selec8_re.jpg

세번째 밤_장훈


대상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내 안의 불안과 편견이 부지부식 중에 스스로를 멋쩍게 만들었을 뿐.



Information


제작 서울독립영화제         
배급 KT&G 상상마당
감독 민용근, 이유림, 장훈    
주연 이주승, 장리우, 정만식, 최희진, 이수현, 달시 파켓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98분



Cast & Staff


첫번째 밤_민용근

연출 : 민용근         제작 : 전려경, 이치범
각본 : 민용근         촬영 : 김일연
편집 : 왕수안         조명: 김민재
미술 : 서유미         음향 : 표용수, 고은아
출연 : 이주승, 장리우   음악 : 김대인


두번째밤_이유림


연출 : 이유림         제작 : 최형락
각본 : 이유림         촬영 : 유지선
편집 : 이영림         조명 : 송현석
미술 : 조헌표         음향 : 박성호/ 김보라
출연 : 정만식/최희진/백정림/박주형


세번째밤_장훈


연출 : 장 훈          프로듀서 : 서인애
각본 : 장 훈          촬영 : 장우영
편집 : 문세경         조명 : 유경수
미술 : 이승은         음향 : 장철호
출연 : 이수연, 달시 파켓, 이지연
로케이션 믹서 : 안복남

 

File
Tag
 
댓글 (0)
  검색
후원하기 뉴스레터 웹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