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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개봉] 한독협회원 작품〈탈주〉,〈땅의여자〉,〈계몽영화〉개봉!
독립영화 소식 / 2010.08.26

한국독립영화협회의 회원인 이송희일 감독님의 <탈주>(9/2), 다큐이야기 권우정 감독님의 <땅의여자>(9/9), 박동훈 감독님의 <계몽영화>(9/16)가 개봉합니다. 감독님들 축하드리고,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이송희일, <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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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아니면 어디든 괜찮아

탈영 그 이후,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의 필사적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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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선고를 받은 홀어머니가 있음에도 의가사 제대 신청을 계속 거부당하는 재훈.
통보도 없이 애인에게 버림받았다고 말하는 민재,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는 고참들 하나 하나를 뼛 속 깊이 새긴 동민.

기 다른 이유로 탈영한 그들이지만 군대를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만큼은 같은 그들의 뜻하지 않은 동행이 시작된다밤낮 쉼 없이 좁혀 들어오는 군 감시망 속에서 낙오된 동민은 결국 자살을 선택하고남들에게 말할 수 없었던 민재가 탈영한 진짜 이유 또한 밝혀진다. 고향으로 내려가야만 하는 재훈은 선배 이상으로 특별한 그녀, 소영에게 도움을 청한다.

재훈이 탈영할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을 알게 된 소영은 자신의 인생을 걸고, 그들의 도주를 돕기로 결심하는데…

 

9월 2일, 그들의 필사적 도주가 시작된다!



★ 탈주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breakaway2010



권우정, <땅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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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꾼’으로 살고 싶었던, 씩씩한 언니들의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

“우리,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대학 시절, 발그레한 양 볼에 수줍음과 설레임을 가득 담고 ‘농사꾼’이 되겠다고 다짐한 세 여자, 소희주, 변은주, 강선희.
대학동창인 셋은 저마다의 이유로 나고 자란 도시를 떠나 경상남도 작은 마을로 시집을 왔고, 그렇게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며느리가 되었다.
그러나 현실은 절대로 만만치 않은 법. 좀처럼 손에 익지 않은 농사일에 실수 연발, 동네 어르신들의 은근한
시집살이에
젊은 사람은 눈을 씻고도 찾아 볼 수 없으니 10년째 새댁 노릇까지… 매일매일이 버라이어티한 좌충우돌 그녀들의 농촌 생활기!

 

씩씩한 언니들의 두근두근 농촌 라이프가 시작된다!


★ 땅의여자 공식카페 :
http://www.earthwomen.co.kr/




박동훈, <계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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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모인 가족들. 이 땅에서 큰 무리 없이 살고 있다고 보여지지만,
군데군데 어긋나고 있는 가족들. 딸의 과거, 아버지의 과거, 그 아버지의 아버지의 과거를 통해서 현재의 어긋남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떤 선택들이 이들을 이렇게 방치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 계몽영화 공식카페 : http://cafe.naver.com/enlightenment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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